89 찍고 너무 안올라 (제가 꾸준히를 못해서)
초반에 그냥 손 놓고 있다가
90 은 일년 뒤에나 가능하려나 했는데
맘먹구 틈나는대로 알비노에 좀 집어넣구
벌써 이렇게나 올랐네요
경치 보면서도 참 신기하기도 하고
꾸역꾸역 그래도 하니까 90 볼날이 오는구나 하고...
다른분들은 좀 웃길수도 있지만요 ㅋㅋ
저는 이제 90 찍으면 정말이제 업은 손 놓을겁니다 ^^
90찍구 다가오는 티제이 신변 첨이자 마지막 도전을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