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소름...

재경PD가 사실은 리니지 (또는 엔씨)에 원한이 깊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어릴적 리니지로 인해서 망가진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다던가.

형제나 친척중에 누군가 엔씨로 인해, 불행해졌다던가.

하는 이유가 있는거지.

결국 원수인 엔씨에 입사해서 조직 내에서 인정받아서 

린엠의 결정권을 가진 위치까지 올라간 다음에

엔씨의 현재 딱 하나 남은 캐시카우인, 

린엠을 망가뜨리면서 복수를 완성하는거지. 소름....


형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잘 생각해봐바. 

재경이가 좋은 울트라 업데이트 인척 하면서 

지금까지 망가뜨린 것들을 잘 떠올려봐.
 
유이변신으로 인해서 투망똥값 됨.

망자팔찌 업뎃으로 데몬팔찌 똥값 됨.

총사 이후로 모든 밸런스 엉망. 광전 불사로 정점을 찍고.

손을 댈때마다 게임의 밸런스가 흔들리면서 망가지고 있어.

이상하지 않아? 

린엠을 정말 사랑한다면, 게임의 수명이 보다 길어지도록 노력할 것 같은데

재경DD가 진급할수록 리니지가 망가지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어.

마치 빨리 이 게임을 끝장내버리겠다는 의지가 보여.


나만 의심하는거야?

다음은 뭘 망가뜨릴까?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