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에 기대서 말도안되는 부자행세?
그걸믿어주는 사람이 없다는거 본인도 알겟지만

사람들에게 맥락도없는 시비나걸고
본인은 그런행동이 재미있고 행복한건지
아니면 삐애로의눈물 처럼 그저 속으로 삼키는건지.. 참 이해가안되네요

저러지 않으면 못견디는건지..
대체 혼자왜저럴가요 정말 병원이라도 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