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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00:27
조회: 769
추천: 1
계정 팔았습니다.4년동안 키운 정든 계정을 팔았습니다.
남은건 부계정과 비각템 일부네요. 4년전 천만원주고 큰(?) 맘 먹고 산 계정이 각인 계정이 되었고 현질하면 뭐하냐 각인되서 계정도 똥값인데....하며 현질을 줄였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각인된게 좋았던거 같네요. 현질을 줄여줬으니깐요. 각인 된지 2년반 후 1대 본주 찾아 각인도 풀었고요. 여튼 4년간 원댐190 > 283되었고 전변2개였던게 신변1중복에 전변장판 22개. 전인3 > 전인14 신화성물도 뽑았고요. 나름 잘 즐겼는데 쌀먹해서 950만원 벌고 나왔습니다. 천만원내고 시작했는데 지금 수중에 1950만원을 들고 있거든요. 잡소리가 길었는데요. 이 게임 충분히 쌀먹하면서 스펙업도 하면서 즐길 수 있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쌀먹한 돈 모아서 그 돈으로 지금 계정보다 좋은 계정을 사오자. 그 목적으로 쌀먹했습니다. 쌀먹한 돈이 950이니 950이내로 계정 사오면 330주고 판 기존 계정보다 존나 세진거 사올 수 있겠네요. 지금 이대로 접을까...900짜리 사와서 즐길까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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