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키운 정든 계정을 팔았습니다. 

남은건 부계정과 비각템 일부네요.

4년전 천만원주고 큰(?) 맘 먹고 산 계정이 각인 계정이 되었고

현질하면 뭐하냐 각인되서 계정도 똥값인데....하며 현질을 줄였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각인된게 좋았던거 같네요. 현질을 줄여줬으니깐요. 

각인 된지 2년반 후 1대 본주 찾아 각인도 풀었고요.

여튼 4년간 원댐190 > 283되었고

전변2개였던게 신변1중복에 전변장판 22개. 

전인3 > 전인14

신화성물도 뽑았고요. 

나름 잘 즐겼는데 쌀먹해서 950만원 벌고 나왔습니다.

천만원내고 시작했는데 지금 수중에 1950만원을 들고 있거든요.

잡소리가 길었는데요. 이 게임 충분히 쌀먹하면서 스펙업도 하면서 즐길 수 있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쌀먹한 돈 모아서 그 돈으로 지금 계정보다 좋은 계정을 사오자. 

그 목적으로 쌀먹했습니다. 쌀먹한 돈이 950이니 950이내로 계정 사오면 

330주고 판 기존 계정보다 존나 세진거 사올 수 있겠네요. 

지금 이대로 접을까...900짜리 사와서 즐길까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