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서 좋았는데
애들이 자꾸 옛날 초딩때 얘기하는데
진짜 나는 눈물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하면 생각나는게 형들은 머야?

나는 우리어머니 헌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울어머니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첨 가보시고 아빠땜에
평생 등그골만휘게일하심 ㅋㅋㅋ

지금도일하심 ㅎㅎㅎㅎ

물론 내가 어머니 가계 도와드리기도하지만..ㅎㅎ

짤방은 나 초3때

이사진도 내친구들이 보내주더라 ㅋㅋㅋㅋㅋ

근대 솔직히 나는 어렷을때 무시받고 억압받은 기억뿐이라

생각하기싫음..

면죄부도아니고 불쌍한척도아니고

유니따 술먹은 또라이 또 병신소리하능구나 ㅋㅋ
.생각햐주시면댐 ㅋㅋㅋ..진짜. 밑에글이랑 이런얘기 어디가서하나여
ㅋㅋㅋ. 후. 속시원하내 ㅋㅋㅋ크ㅡ


부랄친구들한테도 말못한ㅇㅒ기 ㅎㅎㅎ


나 속으로 고이고 썩은 내 인생사를..

이번에 초딩친규들땜에 그 곪음을 인벤형들한테 풀엇다 생각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