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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4:25
조회: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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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동창회아닌 동창회햇거든 ㅋㅋ??![]() 친구들 만나서 좋았는데 애들이 자꾸 옛날 초딩때 얘기하는데 진짜 나는 눈물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하면 생각나는게 형들은 머야? 나는 우리어머니 헌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울어머니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첨 가보시고 아빠땜에 평생 등그골만휘게일하심 ㅋㅋㅋ 지금도일하심 ㅎㅎㅎㅎ 물론 내가 어머니 가계 도와드리기도하지만..ㅎㅎ 짤방은 나 초3때 이사진도 내친구들이 보내주더라 ㅋㅋㅋㅋㅋ 근대 솔직히 나는 어렷을때 무시받고 억압받은 기억뿐이라 생각하기싫음.. 면죄부도아니고 불쌍한척도아니고 유니따 술먹은 또라이 또 병신소리하능구나 ㅋㅋ .생각햐주시면댐 ㅋㅋㅋ..진짜. 밑에글이랑 이런얘기 어디가서하나여 ㅋㅋㅋ. 후. 속시원하내 ㅋㅋㅋ크ㅡ 부랄친구들한테도 말못한ㅇㅒ기 ㅎㅎㅎ 나 속으로 고이고 썩은 내 인생사를.. 이번에 초딩친규들땜에 그 곪음을 인벤형들한테 풀엇다 생각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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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