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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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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부모님 시댁 본가 용돈문제우린 항상 한분당 25만씩 드리다가 점점 줄어서 이번에 15만까지 줄였거든 근데 애도 이제 둘이고 처남댁도 어려워서 어느정도는 처남과 차이 안나게 비슷하게 드렸어
근데 본가는 요즘 어려운데 니네 더 보태 써라 하는데 처가댁은 점점 줄더니 이제 내년엔 10만원인거냐고ㅠ 애들도 5만원씩 주는데 하면서 서운해 하시더라고 나한테 말한건 아니고 처남한테 그랬나봐 처남은 이번에 10만원만 드렸거든 아까 전화와서 처남이 하소연 하는데 양가 똑같이 드리는거니 처남에게는 잘못한거 없다 말했는디 다들 이런 상황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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