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가 개발 쪽에서 가장 끝에 위치한 고난이도 작업이라고 듣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의 매출을 내는 기업에서 쿼터뷰 2D기반 게임의 최적화를 하지 못하는 건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린M 특성상 최적화가 힘든 계열의 게임인 걸까요? (GVG 전투가 있는 게임들은 힘들 것 같긴 하지만요)

500~1000만원 컴 맞춰서 게임해도 쟁중에 렉 있다는 형님들 많이 보여서 여쭤봅니다.

물론 전 쟁도 안하지만 쾌적하지 못함에 분노하고 있고요. 혹 게임 개발쪽에 계신 형님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