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억 게임에 꼬라박은 개호구들은 돈천정도로 품위 유지 하면서 그냥 벽에 똥칠할 때까지 린엠이나 하면서 살 운명이고
중립을 자처하는 쌀먹이나 작업장들은 소소한 득템의 재미를 유지할 수 있어서 좋고
게임사는 돈 따박따박 챙겨서 좋고

이렇게 유지되는 생태계에서 게임이 목적이 아니라 조회수가 목적인 비제이들이 껴들어서 사람들 선동해서 깽판치는게 과연 진짜 게임환경을 정의롭고 올바르게 이끄는 척 하는게 과연 이 생태계에 도움이 되냐는 거지.

애시당초 유저들 약맥여서 돈뜯는 이런 야바위 구조에서 왜 자꾸 이게 맞냐고 질문을 하는건지. 꾀죄죄한 차림에 머리는 붕뜨고 잠옷만 입고 '이게 맞아?' 소리만 계속 지르는데 아니 그럼 그런 숭한 몰골로 방송하는것 부터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은 안드는지.

자꾸 영정영정 노래를 부르는데 걔네들 다 영정되면 운영중단될텐데 지는 조회수 다 챙기고 딴게임 가면 고만이지만 재밌게 잘하던 유저들은 게임질에 이게 옳냐 그르냐 판사질 하는 꼴과 섭종으로 그냥 개븅신되는거지.

더 골때리는건 그 비제이들 방에서 침 질질 흘리면서 쳐보는 저능아들은 막상 게임하지도 할줄도 모르는 개병신들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