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를 개발했던 사람은
" 송재경 " 이라는 사람임
김택진 사장은 그냥 사장이었음
PC방 돌면서 CD돌리고 영업했다는 이야기는 있음
사실인지는 모름

송재경씨 이 양반은 2002년 엔씨소프트를 떠남
그 당시 최고의 변신은 데스나이트가 끝이었음
리니지가 가장 재미있었던 시기라고 생각함

이 양반 퇴직 이후에 다크, 실버, 아크같은 변신들이 쏟아짐
여기서부터 뭔가 슬슬 변하기 시작함

추정
새 게임은 못 만드니까
이전의 총괄개발자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기존의 것들은 망클레스로 만들면 할 사람이 적을테니까, 껍데기만 리니지인 새게임을 구상하지 않았나 싶음)
과금 유도도 과도하게 설계해서 이전보다 이익이 뛰면 사내 평가도 더 좋게 받을 것이고 그래서
새로운 것들을 과도하게 섞어대지 않았나 싶음

그냥 회사생활의 뭐 그런 심기가 불편하면서 미묘한 그런 것이 이유이지 않을까 싶음

이런 이유가 리니지m까지 오지 않았나 싶음

리니지가 기니지라 불리던 이유는
기사 운전자들이 돈을 제일 많이 쓰던 이용자들이라서 띄워줬다는 썰이 있음

그걸 이렇게 저렇게 바꿔서
클체+(리부트)로 린m에 적용시킨 게 아닌가 싶기도 함

추정 결론
구 클레스에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