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몬스터 도감은 적당한 장비의 유저도 어느정도 획득할 수 있는 도감도 있었고 수호석이나 축복부여주문서 등등

다양했으나 이번 몬스터 도감은 과금러 아니면 생색내기용이 되어버린듯함. 

더 화가나는건 상아탑토벌자와 그림자 신전 토벌자 라스타바드 토벌자 이런것들임. 

라스타바드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몹보다 사람이 더 많은데 34일 남았으니 5번 갈 수 있고 

5X4=20시간 이내에 2만마리를 잡아야함 즉 1시간에 천마리 못잡으면 해당도감은 할 수 없음. 

이게 얼마나 미친수치냐면 1분당 약 17마리를 잡아야 해당 퀘를 완료할 수 있는데 1분에 17마리는 

여포왕도 불가능 . ㅋㅋ 부캐도 하면 되지 않냐 할 수 있는데 상식적으로 도감하라고 만든 이벤트를

부케 몇개씩돌려서 해야 완성할수있다는것도 이상하고 그보상이 퓨어엘릭서1개임. 

생각없이 오늘 상아탑 8층 던져놓고 봤는데 상아탑역시 2만마리 남은기간 34일 

하루에 한시간 사냥이므로 약 589마리를 잡아야함. 상아탑 한시간 돌려봐야 장비때문에 못잡는게 아니라 

몹이 부족해서 해당마리수 한캐릭으론 잡기 쉽지 않음. 다만 사람없을때 돌리면 가능하긴함. 

그림자 신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