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불도그는

프로모션을 받던 시계든 차든 싹 갖다 팔아서라도 시청자들한테

진심으로 뭔가 보여주려고 했었다.

그래서 비교됐던게 요리 조리 빠꼼이처럼 게임하던 만만이랑 비교 됐고

팬들도 진심으로 싹 갖다박는 불도그에 환호했지.

근데 지금 불도그는 만만이 처럼 요리 조리 빠꼼이처럼 수익 챙기고

방송에 인생 거는 컨샙은 수삼이가 가져갔어. 그래서 수삼이가 재밌는거야.

진정성이 없는데 몰입이 되고 재미를 느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