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수새미한테 고소는 할 수 있어요. 기분 나쁜 죄로 ㅇㅇ
1.5억이 소유권 이전의 기준이었는데 1.5억 납부 해서 소유권이 바뀌었는데 뭐 자꾸 왈가 왈부 하는거임?..

이걸로 소송이 걸리면 법원 마비 걸림 
뭐 법원에 증인 신분으로라도 들어가 봤어야 뭘 알지...

귀책사유가 그새기한테 있는데 자꾸 뭘 수새미 어쩌고 하는 거임?

고번을 고의로 숨겼느냐, 아니면 진짜 몰랐느냐가 사건의 핵심이자 시작점인데 
이건 이미 그새기가 지 입으로 

"안물어봤자나요?" 했자나? 알고있었네?

심각한 결격사유가 존재했는데 이거 숨기고 팔았자나? 이게 사기와 기망이라는 거임

뭘 자꾸 수새미 어쩌고 함

애초에 고소전 하겠다는 시작점이 뭐때문임? 고번 이력이 밝혀져서 시작 된 것 아님?
하여간 분탕러들 쯧쯧.. 수새미가 숨만 쉬고 있어도 승소임

고소 뭘로 할 껀데?... 아 기분 나쁜 죄? 그럴 순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