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상이 잘못 대처한거임.

애초에 개인거래 다야는 수수료 200다야만 빼고
거래하는게 정석임.
여러캐릭의 다야를 1캐릭에 몰고
판매준비 까지가 판매상의 역할인거임.

다야 지급해줄 캐릭이 여러개라 수수료 여러번드는걸
왜 고객이 감당해야함?

그럴거면 거래소 단가로 맞춰서
거래소로 물품여러개 올리라고하는게 맞음.



고객이 불고기 피자 라지를 주문했는데

불고기가 부족해서 2호점, 3호점에서

퀵으로 불고기를 받아 피자를 만들었는데

퀵으로 소모된 비용이 있으니
그 비용만큼 피자 반조각을 빼고 준거랑 똑같음.

고객은 정가의 피자값을 지불했는데
가게의 준비 미흡 및 돌발상황 비용을
고객에게 감당시킬순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