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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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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듀크3서버 패드리퍼 신과달듀크3섭에서 게임을 하고있지않다면 딴나라이야기니 뒤로가기를 누를 것.
신과달이 밝힌 것
1. 자신의 부캐는 빨쓰하나뿐이다 -> 희망의인도, 용기의불꽃이 오늘 추가적으로 밝혀짐.
- 빨쓰는 9만다야를 팔고있음.
9만다야는 어디서 났을까?
- 보석바, 거북알등 다야사기가 화제되었을 때
신과달은 항상 정의의사도인양 사기임을 열심히 알리고 사기꾼을 욕함.
세뇌하듯 계속 지껄이니 나는 그것이 실제로 있었던일이라고 인지하고있었음. 그동안해온 누구에게 귓와서 뭐라하더라식의 말은 전부 습관성 구라일듯.
2. 자신은 상품권매입판매유통업에 종사한다고 함.
- 듀크3섭에 실제로 자신의 고객이 많다고함
고객들이 있는데 그렇게 패드립을 날리냐고 물어보니 자신이 갑이기때문에 상관없다고함.
그 후 5마족검을 띄우고 끼룩끼룩거리는것을보고 토악질이 나와 차단을 박음.
나는 신과달이 우리섭에 몇있는 보탐그룹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했었음. 과연 다야팔이는 개인작업장일까 보탐노가다꾼일까?
예전에 플럐이는 플레이가 기감에서 파템을 먹고 누군가가 플럐이도있던데 무슨사이냐고 묻자 자신과 플레이는 전혀 모르는사이라는 10구라를 쳤음 ㅋ 하지만 기사양반/플레이 기사양반/플럐이로 같이다닌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까?
한 예로 나는 기감 2층에 있었고 플럐이가 공격을 해옴. 베르로 피하자 공격을 멈춤. (활질로는 못죽인다고 판단한듯) 그후 얼마지나지않아 기사양반이 왔고 스턴을 먹이고 두명이 죽임. 이런 일이 최소 3~4번 있었음. 기감1층이라면 보스잡으러왔다가 눈이 맞았다고 볼수도있으나 기감2층에서 우연이라고 보긴 어려움.
오늘 용기의불꽃으로 죠랄하는 신과달 그리고 킹요가 뜬금없이 귓을해옴.
신과달이 죠랄하는이유는 희망의인도와 용기의불꽃이 나에게 몇번 죽었기때문임. 근데 킹요는 뭔 개소리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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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