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쓰려고 했는데...이제 씀.

 

다크엘프 신규케릭터 등장.

우려 했던 일이 벌어졌다.

다크엘프가 나오면 게임 밸런스는 파괴된다.

이유는 마지막에..

 

지금 다크엘프가 사기케릭터네..

45가 70그냥 잡네.. 말이 많으신데

원래 피니지에서도 그랬어요. 다크엘프는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왜 다엘나온다고 할때 밸런스가 파괴될거라고 생각했느냐..

다크엘프는 격수전 최강이지만. 켄슬레이션 마법을 맞으면 개 쓰레기가 되는 케릭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지금 린엠에는 켄슬레이션 배운 마법사 손에 꼽아야 합니다.

매출에만 급급한 엔씨는 . 캔슬레이션을 풀지도 않은채. 유저수가 급감하니까.

생각 없이 다크엘프를 내보냈습니다.

 

캔슬........지금이라도 풀어라 엔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