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패치 이후로 파템 드랍이 눈에 띄게 들어서..

제가 먹는 건 둘째치고, 전체 창에 올라오는 것도 많이 준 것 같은데요.

심지어는 템 보다는 봉인된 주문서 형태의 파템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제가 놓친 것도 많겠지만, 오늘은 오만에서 무관의 장갑 먹은 것만 전체 창으로 봤거든요.


1. 파템 드랍률 하향
2. 봉인된 주문서 형태로 파템 드랍


이 두가지가 다른 분들이 체감하시기에는 어떤가요?

그리고 이러한 기조가 지속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득템에 대한 재미 없이, 돈으로 장비 맞추고, 돈으로 아인 사서 랩업하게 하는 게임이 되면,

(뭐 지금도 아닌 건 아니지만)

이 게임이 그나마 지금 이 정도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일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