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03 18:10
조회: 2,696
추천: 0
빤스런다들 왜 빤스런하냐고 또는 적혈 빤스런해서 상대가 없다 와서 매너쟁하자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여기서 빤스런이란 빤스만 입고 도망갔다라는건데... 다들 장비 챙겨서 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버이전이 열리기전에 1대9의 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1이 나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그걸 두고 빤스런이라고 비아냥거리시는분들이 매너쟁하게 오라는건 매너가 없는거 아닌가요? 오라해서 갔는데 당신들이 빤스런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서버이전이라는건 이런부분들까지 고려한것인데. 중립들도 성혈의 극심란 통제와 막피를 떠날수 있는 찬스 밀리고 도저히 답안나오는 라인들~ 서버이전으로 머리싸움하는 재미 그냥 즐기세요. 빤스런 빤스런하지마시고. 제 얘기가 틀린가요?
EXP
4,058
(14%)
/ 4,401
|
행복아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