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기분이 나빠서 이런 글까지 올리게되는데요
적 정글 다이애나라 인베를 가는데 인베시간이 너무 늦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무리하지말고 가지말자고 그러는데
왠 트리스타나가 저한테 쌍욕을 하는거에요
병/신이니 뭐니 하면서 저희 어머니까지 욕되게 되고
정말 저희 어머니 열심히 사시고 타인에게 굉장히 상냥하신 좋은 분인데
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욕을 하니까 제가 너무 열받는거에요
더이상 듣기 싫어서 차단은 했지만
경기내내 전 기분이 나빳고 지금도 기분이 나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소연 글이라도 올려보고
다른 분들께서도 저처럼 이렇게 멘붕하지 말라고 써봅니다.
아이디는 "웨스크"구요, 트리스타나 자주하는편인거 같습니다. 소방수가지고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