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에서 자대배치 받을 때 들려주던 노래...

8사단 배치받고 이 노래 들을 때 가슴이 엄청 막막해졌는데...

지금 이 노래 들으면 뭔가 울컥함...

개줫같던 선임들도 보고 싶고 고문관 맞선임도 보고 싶고 지긋지긋한 동기들이랑 말 지지리도 안듣는 후임들은 연락중이고...

이 노래 들으면 지금은 형동생하는 간부들한테 카톡 날림

안부 물어보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