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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18:00
조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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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 사태가 끝나고 남녀불문 인기짱인 마법소녀가 나타났으니
천사소녀 네티란 작품이었음..
오프닝곡을 모르는 애들이 없었을 정도...ㅎㅎ
게다가 나같은 경우는 변신 소녀가 왜 변신해도 별 차이없는데
주변 사람들이 못알아볼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했던 작품..
신의 이름으로 도둑질하는 엄청난 만화였음
이 영향을 받아서... 발로란엔 아직도 정의의 이름으로 블루랑 바론버프, 용을 스틸하는 럭X라는 챔피언이 있다고함...
변신할 때 룰루를 찬양한다고도하는데..
여러모로 이 작품에 영향을 받은 LOL 유저가 많은거 같음..
여튼 이 작품이 나올때가 제일 거부감 없이 만화를 볼 수 있었던 때였던거 같음..
다음글을 마지막으로 내 인생 마법소녀물 추억팔이는 끝내야것음..ㅎㅎㅎ |

호박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