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처음 한국 서버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아리 번들 세트를 질렀고-ㅎ

 

 

그 이후로 나름 재밌게 사용하다가..

 

이후에 많은 너프를 겪으면서 좀 잊혀지긴 했는데..ㅎ

 

 

쩝..나름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던 챔프임-ㅋ

 

한국썹 첫 로컬챔이기도 했고..

 

 

 

근데 당시에는 번들을 RP로 산다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강했는데..

 

한국챔이란 이유로 질렀던 생각이남-ㅋ

 

평소엔 어둠아리를 많이씀...

 

 

1년하고 반달이 더 지나서 마지막 스킨인 불아리를 샀네염..전 세일충이라..ㅎㅎ

 

 

원래는 1인 1스킨을 추구하는데..

 

예외가 몇 명 있음...쉬바나라든가..아리라든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