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쌤은 20대 후반에 가슴은 작지만 얼굴은 나름 괜춘한 av에 나오는 과외쌤 스타일임
화확시간은 보통 교실에서하지만 그 날은 화학실로가서 수업을했음..
커다란 테이블에 한조당 6명씩 수업을 했는데 수업 분위기가 굉장히 어수선했음 애들 다 돌아다니고..
화학쌤은 테이블 순서대로 돌아다니면서 봐주고 있었음. 그런데 한 새1키가 테이블 밑에 기어들어가서 대높고 
앞에 서있는 화학쌤 치마 밑으로 들어가서 대놓고 올려다보는거임? 애들 다쳐다보고 ㅋㅋ  
그게 화학쌤은 책상에 상체를 기울인 상태라서 안걸림. 졸라 대담함 미친놈;
근데 그걸 보고있으니까 갑자기 나도 보고싶음. 왜냐면 그 새1키 올려다보고 튀어나오는데 표정이 존나 황홀해보엿음
그래서 나도 다른조 봐주러 가는데 가가지고 007방불케하면서 딱 치마를 보는데!!
지존 개 씹 두툼하게 정확하게 2개로 갈라진 도끼가 똭!! 그렇게 쫄깃해보일 수가 없엇음;;
그날 그샘 팬티 개털림

다른 얘기로 그 다음주엔가 교실에서 수업하는데 애들 명찰 하나하나 보면서 팬티 다까인날 걸릴뻔 했던애한테 가더니
음 너는 xx구나.. 그러고 앞에가서 제가 지난주에 선생으로써 치욕적인일을 당했다면서 ㅋㅋㅋ 애들다 욕하고 졸라욱겻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