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아들 회식 하던데 시끄러워서 
조용히 먹어라고 한마디 했는데
막눈이 꼬라보길레  사다구 한대 후렸다.. 한대 후려주니 조용히 고기 먹더라.. 정석이가  고개숙이고 죄송하다면서 빌어서 가게 엎을라 하는거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