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1은 솔직히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봄.

스타2는 플레이 안해봐서 모르겠음

그래도 트레일러 시네마틱만 봐도 질질 지리는건 사실.

블리자드 측에서도 '제대로 영화화 시킬 수만 있다면'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한테도 효과적이게 알려줄 수 있다고 찬성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