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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13:02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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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눈 . 인섹 . 로코 ->인벤의 이중성진짜 인벤의 이중성을 보는거 같다. 한때는 막눈의 굳은살을 보며 눈물을 참던 인벤러들과 응원글을 날리던 인벤러들이 막눈이 올라왓다고 까기 시작하고로콘,
인섹의 앞으로의 팀소속이 결정되지 않았을때는 그를 옹호하더니,
로코 소식에 항상 웃으면서 ㅋㅋㅋ거리던 인간들이
정작 그들이 대표로 뽑히기 시작하니까 롤갤과 다름없이 표를 한쪽으로 몰자고 하고있다.
막눈은 굳은살이 보여주듯, 항상 노력하는 탑이고, 요즘 기세는 줄어들었고, 던질때가 많지만, 항상 그런 실수들을 발판삼아 올라왔던 탑 중에 탑이고
인섹은 현재 기량이 올라온 카카오보다는 눈에 안띄지만, 항상 좋은 정글러로써의 움직임을 보여주었더 유저이다.
프레이는 우리나라의 상위 원딜러고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로코도 한때는 매라와 함께 손발을 맞추면서, 결승전까지 올라갔던 유저이고, 실드에서도 평균이상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지.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법이거늘.
롤갤이 선동한다면서 욕해놓고
이제와서 표를 집결하자면서 선동하지 마라.
쪽팔리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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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z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