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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00:59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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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댓글좀..22년동안 나이비슷한 여자랑 말나눈게 중학생때랑 알바뛸때 어쩔수없이 말할때(일 알려줄때)
빼곤 사적인 예기는 레알 중학생때이후로 1번도 안해봤는데 어쩌죠..
주변 사람들이 여자소개시켜준다해도 제가 여자앞에서면 진짜 무뚝뚝해지거든여; 원래제가 드립잘치는 성격인데..
생긴것도 참 우울하게생겻는데...그렇다고 능력있는것도아니고..기술이있는것도아니라서.
아마 이건 제가그냥 자신감이없어서 그런가봅니다..
정말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가없네여 . 일하는곳도 이제 그닥 재미도없고..
옆에놈이 여친과 카톡or전화하고있는거 보고있으면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제가 일하는곳이 여자가 좀있는데 다가가지도 못하겠네여 (여성공포증검사 한번 받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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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타워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