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4 부터 시작해서 110판째 하는 오늘 진심으로 롤접을까 생각하고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한번 따였다고 겜나가는 사람 자기가고싶은 라인 못갓다고 던지는 사람 가벼운 말싸움으로 던진다는  사람 내가 캐리한데도 캐리못받는 개트롤들.. 상대가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열심히 해달라고 해도 던지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벌써 4번째 강등 미치겠습니다 열심히 올라와봤자 0LP에 던지는 사람들때문에 바로 강등당한적도 있고, 승급전땐 2연속으로 같은사람 만나 똑같이 트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심 제가 강철 멘탈이라 버텨왔어도 이번에 또 당한 강등 이젠 제멘탈이 못버텨줍니다.

이제 롤 접어야할 타이밍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