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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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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과초 14화 ED나 듣고 가자울어도 이제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다고 몇 번 말해도 나의 마음은 이해하지 않아 그려갔던 미래의 두 사람이 방해를 하고있어 아플 정도로 잊고 싶은 대답은 애태우며 너는 이제 없는 나날이었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고맙다고도 말 못하며 견딘 눈물은 떨어졌어 그 후 아주 조금 붙였던 반지는 이대로 있어줘 부탁해 울어도 이제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다고 몇 번 말해도 나의 마음은 이해하지 않아 그려갔던 미래의 두 사람이 방해를 하고 있어 아플 정도로 추억은 셀 수없을 정도로 소중하게 하나 하나 지워가며 조금먼저 떠나가는 발 빠른 너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거야? 그후 아주 조금 떠올리고 싶어 아무리 괴롭더라도 곁에 있고 싶어 너의 웃는 얼굴은 이제 전부 기억 속의 허물처럼 언제나 웃고 있어 그 날부터 계속 나아갈 수 없어 두 사람이 만났던 일은 후회같은 건 하지않아 행복을 충분히 주었던 너에게 강한 척하며 작별해 울어도 이제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다고 몇 번 말해도 나의 마음은 이해라지 않아 그려갔던 미래의 두 사람이 방해를 하고 있어 아플 정도로 선명하게 너의 웃는 얼굴은 이제 전부 기억 속의 허물처럼 언제나 웃고 있어 그 날부터 계속 나아갈 수 없어 |
에레나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