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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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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 해버리고말았군.. 큭..오늘 이몸이 학교에 행차할때에 비가 오지 아니하더군
세계가 이몸의 등교에 그 비를 거두고 오직 하늘엔 검은 먹구름만이 떠돌고있엇지.... 그리고 강의가 다 끝나 귀환하려 세상에 발을 옮기니 나의 나무나도 강대한 힘에 그만 먹구름이 울.어.버리더군.. 큭.. 이 힘은 봉인할수 없는것인가... 라고 중얼거리며 나의 애마를 찾앗으나 이미 누군가에게 당해 땅에 내팽겨져 쓰러져있더군.... 어쩔수없이 이몸은 시종을 일으켜 세워서 이몸을 귀환하게하도록 명했다. 이.. 비는 .. 내가 부른것.... 다른사람도 아닌 이몸이 거부할순 없기에 구태여 비는 차단하지않았다... 세계의 비명과 같은 눈물을 맞으며 이몸은 저택에 귀환하였다 |
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