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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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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소드의 기원.사실 소드라는 팀의 기원은 초창기 나진 시절전에 EDG 에서부터 막눈'윤하윤'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라이벌인 MIG가 아주부라는 후원을 받으며 [Azubu ]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로 정식 팀의 구색을 갖추면서 E-SPORT에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고 프로게임단의 구색을 갖추게 됩니다. EDG 또한 나진이라는 후원을 받으면서. 쉴드 [ 기존의 선수들을 포함한 에이스 팀 ] 기존의 탑솔인 막눈 윤하운을 제외하고 새로운 선수인 엑스페션'구본택'을 새로운 탑으로 영입하고 소드 [ 막눈을 필두로 한 새로운 선수들을 포함한 성장시키는 팀] '미르' 천민기(서포터), '카인' 장누리(원거리딜러), '쏭' 김상수(미드AP), '주노' 원준호(정글러) 2팀 체제로 만들게 됩니다. 한마디로 소드는 막눈으로 시작된 팀이라고 볼수도 있고, 소드충=막눈충 이라는 옛 말이 있을정도. 팀 명칭은 방어적인 의미의 '제국의 방패', 엠파이어 '쉴드' 공격적인 의미의 제국의 검, 엠파이어 '소드'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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