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가 언젠가
"신타로군은 져지가 어울리네" 라고 말해서였다.

신타로가 방에서 쳐박혀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는것도

자신이 자살을 할려고 할 때,  아야노가 뒤에서 머플러를 둘러주며 "돌아가자 "
라며 한번 구해주었지만

자신은 아야노가 죽을 때 아무것도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