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에 새벽1시에 게임을 했더니 패드립 유져와 만나는 군요

 

자꾸 어머니를 들먹거리길래

 

패드립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해서

 

훈계 조로 이야기하니 심한 패드립까지 가네요

 

1000점대 심해에서 자기 본케가 1800대라니 팀원들 보고 계속 xx라네 라는거야

 

롤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 저런 패드립은 용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계관련 업무 하는 회사원이라 아는 변호사가 좀 많아서 적당히 조언 얻고

 

휴가 끝나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과하면 받아들이겠습니다.

 

안하면 경찰서 갑니다.

 

저같이 30대 중반들은 욕먹으면 마음에 상처 받아요

 

막 욕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