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는 동생이 자기 계속 언랭이라서 아는 사람이나 지인들과 할때 레이팅 보고 기가 죽는다더라 

괜히 지면 팀원이 자기떔에 진거 같은 뤼앙스의 느낌이 나고 (피해의식이겠지..) 어떻게든 은장까지는 

달고 싶은데 나한테 자기 케릭으로 올려달라고 오죽했으면 부탁까지 하드라 

여기 자게 보면 그런사람이 가끔 보여서 나도 옛날 생각 마니 나고 해서 글을 씀 좀 오지랖일진 모르지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솔찍히 말해서 언랭은 (1100~1300 구간 ) 점수 올리는게 레알 운빨이더라

멘탈 강하면 이기는거고 아니면 지는건데 같은편이 멘탈 강한지 안강한지 골라서 하는게 아니므로 ..

나는 지금 1700인데 한때 790 점인 개 심해 인이였다

그때 시.발 점수 올리고 싶어서 졷나 열심히 해도 와드 안박았다고 afk 하는 원딜 이나

갱승했다고 상대 퍼킬 줫다고 게임 손 놓는 탑솔러 새키들 때문에 이기고 지고 하는걸 수차례 반복하면서

1000점에서 멈췄다 점수가 .. 근 3개월 동안 탑레가 1220 이였나 그럴꺼임..

그러다가 생각했지..

" 이 졷같은 운명의 굴레에서 허우적되지 않는 방법은 저런 븅신들을 이끌고     강제 케리 밖에 없다"

내가 언랭을 어떻게 탈출해서 1700 유저로써 롤하는 수많은 사람에게 그나마 중수이상 이라고 말할수 있게 된 

해법을 알려주고자 함  물론 게임을 게임으로써 즐기려 하는 사람들은 뭐 언랭이라고 투덜대지 않을꺼니까

그런사람들은 보지 마셈 .. 언랭을 정말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만 보셈..

방법은 딱 하나 있음 바로

" 한케릭만 지옥끝까지 파서 그 케릭 하나는 평범한 놈들이 하는 카운터 조차 씹어먹는 본인만의 
케릭을 한개 만드는 거임 "

자 알려줌 

솔찍히 말해서 한 케릭 가지고 장인급이 되라는건데 롤 게임 특성상 1명이 모든걸 씹어먹고 강제 승리 따는건 

팀워크가 중시되기에 굉장히 붕 뜬 말일지도 모름 .. 근데 문제는 언랭에서는 가능함 

이 무아지옥 점수 구간 1100~1300 점은 혼자 잘하면 충분히 올라감 , 같이 하는 애들이 님이 졷 케리 하는거 보고 

사기가 올라 더 열심히 하는 효과도 2중으로 줄수 있기 때문에 멘탈까지 우리팀 단단하게 하는 효과도 가져올수 있음

상대팀은  님을  씹 하드하게 키워낸 같은편 파일럿한테 졷나 오만 욕을 하면서 팀워크를 삽시간에 박살내는것도

가능한게 언랭 점수대 임

자 지옥끝까지 파서 <- 라는 이 부분이 어느정도를 말하는건지 모를수가 있음

내가 하는 요지는 카운터까지 졷 털어버릴정도의 실력을 말하는거고 10판중 9판을 게임 승리에 직접적인 케리나

그 이상의 역활을 수행하는걸 말함 즉 90% 정도? 1판은 실수할수도 있으니까..꼬이거나

우리 롤 플레이어들 모두다 프로게이머 아니라서 솔까말로 한 케릭을 장인급으로 파버리면 카운터 따윈 아마에서는 

없음 조금 힘들다 뿐이지 뭔말인지 암?

나는 한 케릭으로 400판 이상 노멀에서 돌렸음 그로 인해 근 8개월 동안 700점 이였고 랭겜에 관심도 없었는데

한케릭만 400판 하면 사람이 어케 되는줄 암?  그케릭의 라인전 .. 그케릭이 1킬 상대방에게 따였을때의 운영법

한타시 운영법 , 상대가 부쉬에 어떤케릭 어떤케릭이 숨었는데 들어가면 딸수있는지 없는지 라는 

모든 상황에서의 이 케릭에 대한 그림이 보임.. 이게 진정한 한케릭의 장인이라는 말임 

이미 그런걸 운영하는 방식을 졷나 많이 하면서 알고있으니까 본인 멘탈도 졷나 튼튼해서 다른사람 탓 절대 안함

그리고 나서 랭겜 돌려보셈 나 33킬 0데스 경기도 있었고 거의 15~20킬 정도 갔던걸로 기억함 

어떻게 400판이나 하지? 하다보면 본인도 재미 붙어서 연구하게 됨 한 100판만 연속적으로 하면 " 왜 졋지 하면서"

자연스레 연구를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그렇게 채워지는거지 400판 정하고 하는게 아님

물론 한케릭만 파면 포지션이 겹쳐서 지럴 하는경우는 있음 

허나 fow 검색하는 방법으로 얼마든지 검증 가능하고 설사 못한다 하더라도 님이 그 장인케릭을 할수있는 판이 온다면

승률은 대폭 올라갈수 밖에 없음 

예를 들어줌 나 얼마전에 1920 점인 플레티넘 천상계 근처까지 갈뻔한 분과 서포터를 사랑하는 한 여인과 함께 

게임을 한적이 있음 그 당시 서포터 하시는 분이 fow 검색 하고 상대방이 거의 언랭이라는걸 암

웃으며 편하게 게임하겠구나 하며 게임 접속 후 몇분뒤  난 예전생각 이 나면서 무서워 질수 밖에 없었음

탑이 볼리베어인데 점수가 fow 에 뜨질 않았음 승수도 기껏해야 500승이였고 랭 승패 수도 합쳐 200판 ??

근데 시.발 무서운건 fow 검색하면 대전기록에 곰초상화 밖에 없었다..

결국 그 1920점 분 라인전하면서 졷나 힘들어 하더니 솔킬 한번 따이고 cs 계속 밀림 

끝나고 부케냐고 물었는데 본인 하는 말이 " 볼리베어만 할줄 알아서 연습하려구요 " 라고 함

나중에 검색을 해봤는데 볼리베어만으로 1500점을 넘김 그리고 이리저리 이렐리아 라든지 하드라

물론 더 좋은 케릭을 연습하면 좋을뻔했지만.. 내가 하는 말의 요지는 그거임 

님들이 언랭 탈출 하고싶다면 한케릭만 졷나 하드하게 하셈 어떤 라인전도 씹어먹을수 있다는 자신감의 케릭을 

하나 만드는게 좋음 나는 언랭이지만 이케릭 하나는  플레기 조차 대등한 라인전을 펼칠정도의 실력을 만드셈

심심해서 한 케릭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 ㅇㅇ 대부분 사람이 그리 생각하니까 

한케릭 장인 유저는 씹 하드 카운터임 

그리고 나서 다른 챔프를 연습하면 챔피언 스킬정도만 이해해도 솔찍히 좀 다르겠지만 쉽게 따라감

병신같이 1번 망하면 계속 해서 망하면서 같은편 팀원 탓하는거 보다는 1번망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에 대한것 까지 갖춰져 있는 본인의 케릭을 만들면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