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ㅅㅇ/

인벤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제 여동생이 선물로 그려 준 불의 축제 아칼리 핸드페인팅 티셔츠예요.

제 주케릭 핏빛 아칼리로 그려달라고 했는데

이 불의 축제 아칼리가 분위기 더 좋다고 요걸로 그려줬어요.

간호사 아칼리는 입고 다니기 부담이 되서 차마.. 음.. ㅇㅅㅇ; 도전?


요건 좀더 가깝게 잡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