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1

 

영혼의 맞다이

 

Scene #2

혹!시!나~! 말하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겁니다.

평소에 보는 만화책 떠올리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바보는 없기를 바랍니다.

1컷

블라디미르 : 너한테 말하지도 않고 행동한건 사과할게.

                  하지만 너도 내 거시기를 두번이나 걷어찼으니 서로 똑같다고 생각해.

아리 : 나도 네가 옳았다고 생각해...그러니까...오늘 너와 함께 있어서 즐거웠어.

 

2컷

아리 : 하지만 딱히 널 좋아한다거나 네가 아주 잘생겼다거나 그래서가 아니야!

         난 단지 네 어리석은 바보짓에 대해 섭섭했던 것 뿐이라고!

블라디미르 : 그~~~럼. 나는 전적으로 널 믿어. (그렇다면 리그 바에서 10시에 만나자)

 

3컷

블라디미르 : 그렇다면 우리 서로 키스하는 것으로 끝내는건 어때?

아리 : 어머, 너는 정말 답없는 녀석이야

 

4컷

...ㅠㅠ...

우리 아리가 저런 놈팽이에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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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일부를 떼온건데 원본 스토리는 꽤 깁니다. 번역하려면...누군가 해주겠지요.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