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감기 때문에 초저녁에 뻗었다 어중간하게 깨는 바람에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손도 풀겸 그려본 아리입니다.

롤을 하자니 그림 그릴 시간이 빠듯하고, 그림을 그리자니 롤을 플레이할 시간이 빠듯하네요 ㅠㅠ

그래도 근래 열심히 달린 덕분에 30렙을 찍었습니다.  더 다양한 챔프를 파보자는 생각으로 룬페이지부터 질렀어요ㅎㅎ

헌데 솔라인은 아직도 두렵더라구요.  얼마전에 초가스로 레넥톤한테 제대로 쳐발쳐발 당한 후로 탑 가기도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