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4컷만 그리시다가 일러 그리시면 적응이안되는 冷蛙鍋님입니다.

뭐랄까요 4컷쪽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그런지 [귀엽다] 보다는 [4컷이 아니라서 실망]쪽이 더 크네요.


마지막은 오 나의 전쟁여신님!! 입니다. 패러디죠.


사실 쿨탐의 대부분은 秋貓의 대량의 그림으로 채워집니다.


거기다 그림채가 오가는게 상당해서 항상 기대하며 볼 수 있습니다.


중간의 워윅과 신지드는 [리듬천국]패러디입니다.


그건 그렇고 저 마우스패드 참 좋군요.



대만에도 코믹마켓 같은 행사를 하나봅니다.


광고와함께 神之豆腐님께서 멋진 일러스트를 보여주셨습니다.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으로나마 잘 팔리시길 기원해야겠네요.


소나미쿠는 이해하지만 미쿠소나는 이해못합니다.


왜냐고요? 빈유잖아요.



음~ NAM님은 여전히 좋은 그림을 보여주시네요.


근데 럭스가 공포에 질린 모습은 정말인지 진짜 나 무섭다 라는 표정을 보여주네요.


근데 처음으로 우디를 그려주셨습니다. 


굉장하군요. 뒤에 자크는 덤입니다.



사실 つなこーん님은 이제 동글동글 귀욤귀욤 로리로리의 끝에 와있습니다.

더 갈데가 없어요.


아!!! 망사 스타킹이라뇨!!!


하지만 현실은 아오 핵창!


누님풍 그림을 주로 그려주시는 くみこ님이십니다.

여전히 예쁘다기보다 섹시한 그림 투성이네요.


그...수위가 아슬해서 탈입니다.


마지노선보다야 덜하니 일단 다행이네요.


P.S:잊을뻔했는데 마지막 그림은 가면벗은 리산드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