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앞서 가두어 보았다 시리즈는 픽시브에서 유행하는거같아서 모아서 올려봅니다.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 케릭터를 가두어 본다는 거에서 시작합니다.

뭐 긴말 필요없고 시작해봅시다.














처음 소개드릴분은 아이디를 바꾸신 カナシミ님이십니다.

언제나 그렇듯 모르가나를 화면도아닌 전지안에 넣어버리시네요.

너무 좁아서 땀을 흘리고 있는데 그게 아주 죽여주네요

저거 아이폰화면이죠?


지금 화면보다가 [아 쉬벌 깜짝이야!]라고 생각하신 이 그림을 그리신분은 猫法宝禁令님이십니다.

근데...징크스는 눌릴 가슴이 참 없군요.

호러고 뭐고간에 슬퍼집니다.


룰루를 좋아한다면 水麥(くろだ)님처럼 폰에 가둬놓고 다니고싶기도 할거같습니다.

아직은 룰루가 사태파악이 덜 된거같네요.






어느센가 탈론 리븐도 살짝 커플링이 된거같은데 둘이 같이넣으신 Yosuki님도 참 좋은 선택이네요.

욕심이 많으신지 둘을 넣었다기보다는 역시 2차 창작쪽에서 커플링이 있어서 그런거같네요.


늦은 시간에 추가분으로 赤本@鰐ドフ中毒님의 그림을 추가하겠습니다.

두 원딜의 가슴이 잘 눌려있군요.



이렇게 마칩니다.

사실 이 시리즈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으로는 그렇게까지 많은 그림이 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가능한한 많은 분들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혹시나해서 말하지만 カナシミ님은 예전에 소개했던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