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괜찮아요. 천천히 해봐요.

눈빛은 무서웠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드릴분은 米櫻님이십니다.

 

어두운 분위기의 캐릭터가 멋있네요.

 

모바일에서 업로드하는건 상당히 귀찮군요.

 

http://www.pixiv.net/member.php?id=2199178

 

링크입니다.


모바일 작업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