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롤 삼종세트 티셔츠 만든걸 보곤 친구가

왜 자기는 안만들어주냐면서

럼블+트타 조합으로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한걸

녀석도 저도 일년간 까먹고 있었는데

얼마전 징크스 스냅백 팬아트 게시판에 올리면서

친구가 부탁한 것이 급 생각나서 

 

스피드웨건이 퇴장하듯 쿨하게 인사해놓고

금새 다시 팬아트게시판을 찾았네요..

 

아직 티셔츠 디자인은 확실하게는 안나왔지만

컨셉은 보시는 바와같습니다..

 

이건 예고편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빠른 시일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