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LJL 결승전에서 Detonation FM이 USG를 3:1로 승리함에 따라

LJL 대표로 롤드컵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Play in 스테이지)

Detonation은 17번째로 롤드컵에 진출한 팀이 되었네요.


한국인 선수로 정글러 Steal, 서포터 viviD 선수가 있는 팀입니다.

축하합니다! 올해는 일본의 LOL을 보여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