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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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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 시즌 첫 신챔프 찌라시![]() ![]() ![]() 제미나이 분석글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전히 정확한 오피셜은 아니지만 가장 유력후보로 레오룬의 인기 캐릭터 시트리아가 다음 신챔프로 보입니다. 이유는 자헨 출시전 맵에 자헨의 가면으로 보이는 이스터에그가 존재했는데 현재 데마시아 맵에도 시트리아가 어릴적 사용한것으로 추측되는 나무검이 이스터에그로 등장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단 가장 유력한건 TFT에 시트리아 관련 파일이 존재하기 때문에 TFT 다음 시즌? 쯤에는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유저들은 '실코'처럼 TFT에만 존재하는 챔프로 등장할 가능성을 높이 보고있습니다. 시트리아 관련 스토리 데마시아 불굴의 선봉대의 일원. 평민 출신이다. 데마시아 최정예 부대인 불굴의 선봉대의 일원인 것을 보면 봉건제 사회인 데마시아에서 퀸과 더불어 평민으로써는 드물게 성공한 케이스로 보인다. 사일러스의 단편소설 <혼란>에도 등장했다. 최근 라이엇에서 크게 밀어주는 인물로,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서 카드로 4종류나 등장하거나, 단편소설 화자로 등장하거나, 텔스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거나, 공식 설정집 룬테라의 세계의 단편소설 '기대의 무게'의 주인공으로 등장, 중편소설 가렌: 첫 번째 방패에서 가렌, 퀸과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등 챔피언 부럽지 않은 대우를 받는다. 작중 대원수 티아나와 대장 가렌에게도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덕분에 시트리아를 챔피언으로 내달라는 요청과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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