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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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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의 템에 관한 고찰일부 천상계 유저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라이저 유저는 '별박음이'씨의 라이즈 템트리를 따라갈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서, 딜템인 대천사, 로아, 데캡, 공허의 지팡이의 각각의 딜 기대치는 얼마일까? 대천사만 갔을 때를 기준으로, 라이즈는 주로 앞라인부터 녹이므로 탱을 친다고 가정했을 때 로아는 딜량 20% 상승. 데캡은 딜량 30% 상승. 공허의 지팡이는 딜량 30-45% 상승.(상대의 마방이 높을수록 상승량이 많아짐) 여기서, 예상 외로, 데캡의 딜 상승 기대치보다 공허의 지팡이의 딜 상승 기대치가 높다. 따라서 데캡보다는 공허의 지팡이를 먼저 가야 한다. 그리고 데캡의 딜 상승 기대치가 30%라는 말은 라이즈의 5초 폭딜 중에 상대가 라이즈를 1초 이상 묶을 수 있는 cc가 있다면 차라리 수은을 가는 게 딜이 잘 나온다. 그리고 생존의 여부까지 더해진다면 더더욱 딜 상승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 : 라이즈에게 데캡은 must가 아니다. 오히려 가장 먼저 빼도 되는 딜템이다. |
느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