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속 70% + 근처에 대상 2타겟까지 10+공격력의 50%

 

공속 1% 가격을 대략 32원 정도라고 본다면 공속 70% 의 가격은 2200원 가량

 

사실상 가격대 성능비는 온전한 편이라고 볼수 있다.

 

단, 공속에 기대는 원딜이 드문 상황에서 극공속템이라는점. 심지어 대부분의 원딜이 공속템을

가지 않는다는 최근의 메타가 루난의 허리케인을 쓰지 않게 만들었다.

 

알려진 루난의 부과 효과로는

바루스,티모 같이 평타에 묻어나는 데미지 <베인 (X)>

케틀,그브같이 평타에 감소 혹은 증가하는 확률

위 두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 캐릭들은 루난을 가면 안된다. 그게 현실이지.

 

 

 

사실상 한타때 2타겟을 꾸준히 딜할수 있다면 최상위급 효율이며

3타겟이 적중된다면, 코어템 하나 이상 더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최고의 효율이라고 단언할수 있다.

물논 라인 관리가 좋다는 점도 장점아닌 장점이 될수도 있다.

 

루난을 간다면..?

 

최소한 3코어 템 이후로 가는것이 이 효율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이 루난은 50%~100% 딜량 상승을 꾀하기 떄문에

베이스 데미지가 낮을수록 점점 쓰레기가 되기 때문이다.

1~2 코어템으로 가고 나서 루난 쓰레기네 어쩌네 하는건 이미 말이 안된다.

 

요새 템을 유져들이 너무 유동적으로, 상대방의 템에 맞춰, 아군의 상황에 맞춰, 캐릭의 특성에 따라 가기때문에

같은 원딜이라도 획일화된 템트리를 제시할수는 없지만

 

오늘 그대 3코어템으로 루난을 가보지 않겠는가.

 

(루난의 허리케인 (원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