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축제의 일환으로 롤대회가 지난 29일날 치뤄졌었죠.

해설진 전용준, 강민, 클템, 그리고 버프걸 분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반은 구경하는 목적으로 참관하였습니다.

 

강민씨는 조금 늦게 도착하셨는지, 스텝분의 설명을 듣고 있군요.

 

대회 시작 전 , 다 같이 모여 무언가를 맞춰보는군요.

 

진행자 분들 소개하는 중입니다. 전용준씨가 강민씨는 골려먹는 바람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클템 단독 샷!! 계속 어두운 곳에만 계셔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더군요..ㄷㄷ

 

사실 사심이 섞힌 사진...계속 버프걸을 많이 찍으려고 노력했죠..

 

우리 전용준씨...TV에서 보는대로지만...

사실 생각보다 왜소하신 몸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역시 진행이나 분위가 메이커로는 발군!!

 

팀 소개가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지금 인터뷰하는 분인가(?) 유일하게 골드 티어...하지만 의외로 탑에서 선전하셨죠.

경기 내내 이 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웃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3분이서 온게임넷에서처럼 재밌게 진행 및 해설을 하셨습니다.

클템분도 생각외로 잘하시더라구요.

 

다시 클템 단독 샷... 끝까기 어둡게 나오시는군요..ㄷㄷ

 

사실 경기는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이런 해설분들과 함께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p.s. 최대한 잘나온 사진만 추려봤는데, 생각보다 적네요. 100장 넘게 찍은 듯 한데.. 현장이 너무 어두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