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소환사들의 불건전한 욕설 필터링을 할때 "꺼져" , "니엄마" 해당 단어들은 누가봐도 욕설 패드립으로 인식하여 욕설신고시 제재를 먹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올라프 형씨" 스킨의 대사를 보면 

"저리 꺼져, 루저 녀석" 

인게임에서 올라프형씨가 죽었을때 "니 엄마다." 라는등 도저히 정상적인 게임에서 이해할수가 없는 패드립을 라이엇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서 그것이 12세이용가인 게임에 적용되고있습니다. 

어째서 이런 패드립 스킨을 아직도 가만히 두는건지? 또한 그런 스킨 제작자에대한 처벌을 아직도 하지않고 떳떳히 파는건지 그것에대해 의문이 갑니다. 

라이엇에서 만든 스킨은 욕설, 그리고 사망시 패드립에대한 면책권한이라도 있는건가요?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아직도 소환사협곡 규정을 준수하라면서 게임내 욕설행위를 단속하고있는 게임회사에서

나오고있는데 해명좀 부탁드립니다. 



1.왜 이런 욕설, 패드립대사 인게임내 캐릭터가 죽었을때 "니 엄마다" 라고 외치며 마치 상대 캐릭터를 죽인 플레이어가 본인 어머님이 죽인것처럼 죄의식을 느껴야하는지요? 

2.어째서 이런 말로 담을수없는 패드립을 담은 스킨을 충분한 검열도 없이 12세이용가 게임에서 떳떳히 캐쉬인 RP로 판매를하는지? 

3.아직까지 어째서 해당 스킨이 판매금지 혹은 대사 리메이크가 왜 아직도 안됐는지? 

4.대체 스킨제작에대한 검열을 어떻게해야 패드립 대사를 자랑스럽게 외치는 레전더리 스킨이 팔리고있는지? 

 

 

 해당 문의에대한 답변입니다. 참 성의가없네요

->

소환사님의 문의를 해결하기 위해 급히 달려온 [GM] 징크스입니다.


소중한 문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게임 내 특정 챔피언의 대사와 관련하여 문의를 보내주셨습니다.


게임 내 챔피언들의 대사의 경우, 가능한 한 지역의 정서에 맞게끔 그 맥락에 맞추어

번역을 진행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원어의 느낌을 살려, 번역하려는 노력도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것과 같은 대사의 경우, 원어 느낌의 경우 심각한 욕설이라기보다는

컨셉트에 맞는 위트를 가지고 있는 느낌의 대사이기 때문에 그대로 차용한 경우로 보여집니다.

 

 

대체 어떤나라에서 인게임상에 캐릭터를 죽임으로써 죽는순간에 "니엄마다"-> (방금 죽인게 니 엄마다.)

라는 대사를 위트있게 해석합니까?

 

맨날 명예로운소환사니 뭐니 다해놓고 게임사에서 패드립,욕설하는 스킨을 돈받고 팔아먹는건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