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내 생각

밴픽 또한 게임의 일부.
밴픽이 망하든 말든 그것 또한 게임의 일부이므로 그 결과는 팀이 업고 가야 함.
닷지는 유리한/불리한 게임을 미리 가려내어 도중에 파괴시키는 일종의 치트키처럼 작용하므로 지금보다 더 큰 패널티가 필요함.
다만 한 가지 경우는 예외인데,픽창에서 트롤러를 만날 경우.
하지만 픽창에서 '나 트롤이오'하는 병신들의 목적은 '닷지해주세요'라고 보면 됨.
그러니까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닷지에 더 큰 패널티를 부과하면 사람들이 닷지를 덜 하게 될 것이고 지금처럼 닷지를 강요하는 트롤러들 또한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