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페이커 빠야 페이커 빠고 자연스레 구cj에서
Skt로 넘어갔고 내가 좋아하는 팀이
해외로 나가서 우리나라 알리고 게임강국
그리고 우리나라 롤 역사를 새로 써준거에 대해
자랑스러워

작년부터 계속된 불안함 결국 터졌네
솔직히 난 뱅기 나가고부터 였다 생각해
난 후니가 정말 skt에서 잘했다고 생각해
피넛은 모르겠고
지금 정글 탑 너무 답이 없고
정글 탑 못한다는 핑계로 페이커 쉴드치기 바빳는데
지금은 걍 모든라인 다 못해
그냥 skt는 부진이고 몰락이고 슬럼프고 모르겠고
걍 못하는게 팩트인듯

15년 생각해봐 마린은 탑에서 라인전 반반가도
텔로 바텀 다풀어주고 그 뒤로 커버하는 뱅기 그리고
미드는 걍 페이커가 적 정글이랑 2:1하면서 쇼타임
그러면서 뱅울프커서 이기기 바빳지
하다 못해 듀크까진 정말 안정적이였어
지금은 뭐냐 ?
아진짜skt 어쩌다 이렇게 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