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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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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협곡이랑 달리 일직선 한 라인 뿐인 칼바람은 팀에 블리츠가 있으면 거진 지는 것 같음.
초반에 몇 번 잘 끌어서 분위기 좋아도 후반가면 당길 수 있는 챔피언이 제한적이고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라인을 밀고 있어야지 블리츠가 힘을 받는데 상대가 어지간히 못하지 않는 이상 라인이 밀리고 있으면 당기기 더 힘듬. 팽팽한 라인이라도 적 팀에 마오카이, 케이틀린, 진, 하이머딩거 같은 챔피언이 있으면 부쉬플레이는 어려움. 후반으로 가면 5 : 5가 아니라 5 : 4.5 혹은 5 : 4 느낌을 받는데, 특히나 상대 팀에 탱커나 돌진기있는 딜탱들이 많으면... 음 물론 블리츠가 하드캐리해서 이기는 게임도 있겠지만 보통은 블리츠가 같은 팀이면 게임이 갈수록 어려워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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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