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조합보면... 처형인을 빠르게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인가..
이즈보고 처형인 언제가요? 라고 3번(?)정도 물었다가 겜보다 채팅을 더 집중함. 
화가 많이 났나봄.
처형인 지금 가면 노딜이느니, 이즈는 처형인 4코어에 가야 된다느니.

룬 도벽에, 3분 뒤에 온 주제에 떵떵 거리는 것부터 좀 그랬는데. 
결국 티어 운운 하더니 끝나고 
첫코어에 안갔다고 입턴다는 거짓말에,
"꺼저라...!" 에서 얘는 진짜구나를 깨달음.